종교가 아무리 부패했다기로소니 이젠 신성모독까지!
이건 동네 깡패도 아니고! 조폭도 아니고! 거룩하셔야 할 목사라는 간판을 내 건 그것도 한기총 대표라는 직함까지 가진 사람이???
요즘의 기독교 돌아가는 모양을 보면 참으로 개탄스러워서 나라도 하수선한데,왜 목사라는 분은 저렇게 정치에 나서고 마이크잡고 동네를 시끄럽게 만들며,"하나님 까불면 나한테 죽어"라니?
그런데 왜 한기총 소속 모든 목사님들과 교인들은 가만히 있을까나요?
헉? 모두 한 통속?
걱정이 태산같아지네요.
일제 강점기 때 독립선언서에 참가한 33인 중 종교인들이 거의 대다수였었는데..이거 종교계에서 무슨 조치를 취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종교개혁 안 일어나나 싶습니다...
올해는 블루 크리스마스네요... 우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