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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실종어린이의 명복을 빕니다..내세에서는 편하게~~

대화 |2008.02.13 00:00
조회 9,740 |추천 0


  얼마전 울산에서 6살 어린이 실종 사건의  범인이 계모라는 수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실종전날 저녁을 목다가 말을 안듣는다는 이유로 수차례 폭행을 가했고 어린아이는 구토를하다가 잠이 들었는데 이튿날 시신으로 변해있어서 폐드럼통에 넣고 불태워버렸답니다.  

정말 악독하네요. 설사 남의 자식이라도 그렇게 함부로 잔인하게 대하지는 않는데 자기 자식을 죽여 불태웠다는 사실이 어처구니 없네요. 요 얼마전엔 친자식을 한강에 빠뜨려 죽이고 실종신고를 냈던 사건도 있었죠. 왜들 이러는지 정말 암담합니다. 저도 자식을 셋을 키우고 있는 40대 가장입니다. 이런 사건 소식을 듣고 있자면 가슴이 메어져 아무 말도 할 수가 없답니다.    

  이 나라가 도대체 어떻게 망할려고 이러는지.... 정초 부터 대형사고가 터지는것이 불길한 마음이 가시질 않네요. 어린아이의 명복이라도 빌어 주렵니다. 부디 저세상에서는 학대없는, 행복한 세상에서 살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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