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떡해..? 나 이런거 줘본적이 없어서..
아빠 혼자 방에 계셔
주게되면 어떻게 주지? 언제 주지? 너무 부끄러운데...
아빠가 나 키우느라 되게 고생하셨거든.. 받으면 좋아하실까.. 저거 코 누르면 불빛도 나
후기에요! 너무 쑥쓰러워서 크리스마스 당일날엔 못드리고 어제 줘야하는데 실수로 까먹었다하고 26일에 아빠 드렸는데 아빠가 좋아하시면서 할머니께 보여드렸어요 고마워요 안좋은댓글은 무시하고 좋은댓글만 더 마음속으로 새겨놓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