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구냥 저냥한 크리스마스였는데 허허
올해 크리스마스는
왜 더더욱 크리스마스 기분이 안 날까?
코엑스 가서
아이스링크장이랑 인파 잠시 구경하고
자주 가서 디퓨저 사왔당 !
이사 온 집에 철물점 아저씨를
불러서 하수구 배관 조치를 했는데도
하수구 냄새가 아직도 다 사라진 건
아니라서 ㅠ
집 값도 여기가 더 비싸고
동네는 여기가 좋아도
아파트 자체는 전에 살던 곳이 좋았다
경수는 오늘
크리스마스 메뉴로 특식을 만드는 날이었을까?
내년 크리스마스 1번만 더 보내면
제대네 그래도
이제 군생활 1년 하고 한 달 정도 남은 건가?
보고 싶다 경수
따뜻한 연말 보내고 있었으면 좋겠다 경수
독감이나 감기 조심하세요!
아프지 말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