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크리스마스펴니점 선물

아기군만두 |2019.12.25 21:47
조회 18 |추천 0
오늘 크리스마스에 다른친구들은 다 연애하고 데이트 할때
나는 빙시라서 여자친구도 없고 오늘도 그렇듯 펴니점 알바를 왔다 여기는 새로운 손님들 보다 단골 손님이 많이 오는 가게인데
최근에 한 세번 정도 온 여자 손님이 오늘도 오더라 평소에도 그냥 말투가 애교가 많으신 분이라고 해야되나 언제나 그렇듯 애교 섞인 목소리로 적립해달라고 하시더라 적립해드리고 바로 안녕히 가세요 했는데 메리 크리스마스에요 하면서 초코과자를 주시더라 거의 여자한테 뭐 받아본거는 4년 만인데 한 30대 초중반으로 보이던데 조카 궁금하다 여자들은 아무이유 없이 선물 줄때도있나?? 안그러면 필자가 너무 안되보여서 안타까워서 준건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