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끝나서 지금 카페알바하고있는 고3인데요
같은알바생누나한테 계속들이대고 있는데 누나가 넌 잘생겼는데 너무곱게생겨서 누나가 미안해서 안된다고 이런소리를 하는데
곱게생겼다가 무슨소리인거에요 그리고 곱게생겨서 미안하다는건 왜 그런거죠 전막어리게 생기지도 않았고 21 22로 보거든요 키182 몸무게75인데 누나가 키큰남자좋아한다고해서 깔창넣고 다녀서 187 188 이정도인데
넌 곱게생겨서 미안해서 안된다는게 무슨소린지좀 알려주세요 참고로 누나는 23이에요 제가 남중 남고를 나오고
연애경험이 한번도 없어서 무슨소리인지를 모르겠어요
엄마한테 물어보기도 그렇고
웃으면서 저말 한다음에도 막저를 싫어하는거같지도 않은게 알바끝나고 제가 영화보러가자고 해서 같이 영화도 보고 밥도 먹었어요 카톡도 자주하는데...
저는 그냥 누나 좋아하는거 티내거든요
누나랑 대학이야기할때도 누나가 대학가면 이쁜애들 널렸으니까 미팅도해보고 넌 여자애들이 가만히 안둘꺼야
연애도 많이하고 20살이 제일 재밌을때야 이런식으로 카톡하면
저는 누나가 있는데 미팅을 왜나가 누나가 제일 이쁜데
이런식으로 카톡보내거든요 누나도 계속가나보자ㅋㅋ
이런식으로오고
가끔 누나가 셀카도 보내줘요 누나보고싶을때보라고
곱게생겨서 미안하다는게 무슨소리인가요
곱다는말을 들어본적도 없고그래서...
여기있으신분들이 결혼하신분들도 많으셔서 여기다
적어용
그리고어떻게해야할까요? 가능성이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