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내 피부톤은 21호 웜 딱 평범 그자체야. 근데 주위에 피부 하얀애들이 너무 부러워서 일부러 파데도 17호 정도로 하얀거 쓰고 목에도 미백크림 엄청 발라서 하얗게 만들어 여름엔 팔에도 미백크림바르고 스타킹 신을 일있으면 무조건 피부하얗게 보이는 스타킹신고 하얗게 보일 수 있는건 무조건 다 해... 그래서 친구들끼리 목욕탕 가거나 쌩얼 보여줄 일을 최대한 안만들었는데 이제 대학생되면 그럴 수 없을 것 같아서 너무 고민 돼 ㅠㅠ 나도 하얀거에 그만 집착하고싶은데 내 피부톤이 너무 싫고 나보다 하얀애들이 너무 부러워.. 특히 여름에 팔 가까이 댔을 때 나보다 하얀애들 보면 제일 우울하고..ㅎ 어떻게 고치는 방법 없을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