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잘못해서 남자친구랑 이별하게 됐는데
너무 보고 싶지만 남자친구를 붙잡을 용기는 안 나고 어짜피 다시 사귄다고 해도 걔가 받은 상처는 절대 나아질 것 같지 않아요.
문제는 헤어진 후로는 뭘 해도 행복하지가 않고 혼자있을 땐 뭘 해야할지 모르겠고 우울하기만 해요.
다들 이별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남자친구 만나기 전엔 혼자여도 외롭지만 행복하게 잘 지냈던 것 같은데..
이젠 예전에 제가 좋아했던 것들을 찾아서 해봐도 다 재미없고 그래요.
어떻게 해야 다시 행복해질 수 있나요
시간이 답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