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아직도 울 회사는 구 시대를 살아 가는지.저는 23년차 직장인 입니다.직급은 과장이구요 (아직도 과장 ㅠ)
진급도 잘 안해줘요 울 회사가. 이거까진 뭐 그렇다고 해요 내 능력을 많이 발휘하는 업무를 하는 것두 아니니 그래도 저 밑으로 대리가 2분 있어요
전화업무를 왜 여자 남자 나누는거죠?저희 회사 임원중에 옛날 사고 방식의 소유자가 계심
오늘은 때마침 전화오던 시간에 스캔을 하고 있었어요그래서 다른분이(대리님) 전화를 받았는데..저를 바뀌 달라고 하더군요전화 받자마자 하는 말 왜 남자가 전화을 받게 하냐? 전화는 여자가 받아야지? 와????
이거 무슨 말인가요? 예? 왜 전화을 여자가 받아야 이런 말이 나오죠?알수가 없네요? 이거 직장내 괴롭힘 그거 아닌가요? 오늘 저에게 그런말하신 그 임원분 한 두번이 아니였습니다. 많이 참았습니다.
언제나 이런건 직장내에 저희 같은 직원들이 약자니까요 ...오늘은 너무 화가나서 글 써봅니다.
여러분들도 이런경우 많이 당하고 사시겠죠?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