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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아이가 살해당했습니다.

ㅇㅇ |2019.12.27 15:47
조회 58,032 |추천 237
뉴스에도 떴지만
같은 반 초등학생 아이가 어린나이에 흉기에 찔려 세상과 이별했습니다.
가해자는 피해어린이와 집에서 놀던 중 자신의 가족을 모욕하는 발언을 하자
가차없이 흉기로 찔러 살해했습니다.
초등학생으로서 절대 상상도 할 수 없는 짓을 저질렀어요..
아직까지도 소식을 듣고 가슴이 아파서 손이 떨립니다...
가해자는 초등학생 촉법소년으로서
형사처벌을 받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게 말이나 되는 일인지요...?
관련 법 개정이 시급합니다... 이 일도 며칠이면 사람들 관심에서
잊혀지겠죠...?
잊지 말고 관심가져주세요....
관련기사와    https://news.nate.com/view/20191227n11575
관련 동영상입니다. 
제발 관심가져주세요...  https://youtu.be/gXINcsZ24p0

 

추천수237
반대수87
베플ㅇㅇ|2019.12.27 21:21
기사에 피해자가 가해자 부모 이혼 소문을 학교에 냈다 평소 괴롭혔다고 진술했는데 그건 가해자 말뿐이야.우선 한학교 다니지 않는다는데 자기네 학교에 소문냈다는 말도 선뜻 믿기 힘들고 혈흔을 지운다거나 처음에는 모른다고 잡아뗀거 보면 가해자말을 믿기 힘들다고 봄.아직 정확한 이유는 모름.옛날에 내가 맡았던 초등학생이 ㅇㅇ이가 자꾸 자기 욕을 한대.알고봤더니 ㅇㅇ이는 다른학교 다니는 학원앤데 학원서도 안친하고 얼굴만 본 사이.ㅇㅇ이가 우리학교에 와서 자기를 쳐다본다는둥 그런이야기를 했음.결론은 그 학생이 조현병.당시는 과대망상이라 불렸던 병이었음.무려 초등학생이 그런병이 있을줄이야 몰랐고 좀 독특하긴 해도 공부도 썩잘하고 평범한 집 아이였거든.아직은 알수 없다.조사끝나면 확실해지면 말하자.
베플흐음|2019.12.27 16:31
민식이법에서는 어른이 지켜야하는 어린이라고 난리고 이런 경우에는 어린이라 형사처벌안된다고 난리고. 참 나라꼴 잘 돌아간다.
베플ㅇㅇㅇ|2019.12.27 20:44
아니 가족욕을 왜 했나?라는 생각부터 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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