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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가 안되는데 자포자기하게 되는 심정 이해됨?

ㅇㅇ |2019.12.27 21:27
조회 22,923 |추천 120
한때는 현실적으로 이어지기 힘드니까
마음이 미치도록 힘들었다가

시간이 점점 지나면서 슬픈 감정도 잦아들고
어쩌기 힘든 현실이 점점 받아들여지는 한편으로는

그 사람 자체가 이성이자 인간으로 너무 좋아서
앞으로 이런 사람 또 만나기 어렵다 싶어서
잊혀지지도 않고 포기가 안되는 심정 이해됨?

현실이 점점 받아들여지고 자포자기하게되는
한편으로 포기가 안되는 이상한 심정
추천수120
반대수6
베플ㅇㅇ|2019.12.27 21:48
그 사람 참 괜찮은 사람인가 보네.. 그런 마음이나 생각들게 하는 사람.. 평생 살며 한 번도 만나기 힘들지 않나?
베플|2019.12.28 18:02
해보지도 않고 지레겁먹고 포기부터 하는 찐따ㅅㄲ 정말 상대방이 간절하다면 말과 행동으로 좋아하는거 일단 표현하고, 고백한다 . 안하는 이유? 단지 상대방보다 내마음 다칠게 더 소중하거든 , 그외에 피치못한 상황(유부남녀, 근친) 등 말고는그런거외엔 사랑엔 재고따짐이없어야한다 .
베플ㅇㅇ|2019.12.28 09:03
나랑 같다... 포기가 안돼... 다른 사람 만나려고도 해봤지만 진짜 어렵고 오히려 힘들었어.... 결국 자포자기하면서 좋아함 진짜 믿을수 없게도... 너도 같은 마음이면 좋겠다....
베플ㅇㅇ|2019.12.28 00:49
나갖긴 싫고 남주긴 아쉬움
베플|2019.12.28 12:16
괜찮은 사람은 보통 사람 보는 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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