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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가요대축제' CP,에이핑크 논란에 사과 "두고두고 갚을 것"

ㅇㅇ |2019.12.28 19:12
조회 268 |추천 0

권용택 CP는 이날 OSEN과 전화 통화에서도 에이핑크의 방송 사고에 대해 재차 사과의 뜻을 전했다. 권 CP는 "죄송하다. 뭐라 드릴 말씀이 없다. 우리가 잘못한 게 맞다. 에이핑크 멤버들과 에이핑크 팬들에게 다시 한 번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에이핑크의 강제 무대 종료는 영상 장치의 문제에서 비롯된 관람객의 입장 지연을 해소하고자 일부 카메라 리허설을 생략한 결과였다. 제작진의 단순 실수였던 것. 이와 같은 결단을 내린 권용택 CP는 "제가 책임져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한다"며 고개를 숙였다. 

해당 사고에서 불거진 홀대 논란에 대해서는 완강히 부인했다. 권용택 CP는 "현장에서 진행하는 PD가 생방송 와중에도 에이핑크의 대기실을 찾아가 상황에 대해 설명하고 사과를 했다”며 “홀대를 했다고 하는데, 홀대할 이유가 전혀 없다”고 해명했다. 

권용택 CP는 고의가 아니었음을 강조하며, "에이핑크에 대해서는 두고두고 갚아야 할 것 같다. 상처가 너무 커지는 방향으로 진행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전했다.

http://naver.me/5Ms79r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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