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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하지 않은 친구의 결혼식에 다녀왔습니다

ㅇㅇ |2019.12.29 11:13
조회 31,450 |추천 106
추천수106
반대수1
베플ㅇㅇ|2019.12.29 16:51
이거는 쓰니가 착해서 가능했던 관계
베플ㅠㅁㅇ묘나조|2019.12.29 13:04
참 좋은 일을 하였다는 생각입니다. 친하지 않았던 친구라 더 반가와 하고 소중하게 여기니 더 가슴에 남을 듯....앞으로 좋게 잘 어울리길...근데 살다보니 친구사귀기가 쉽진 않습니다. 친구는 억지로 만들어서 만들어지는 게 아닙니다. 저절로 이루어지는 거지 어떤 사념이 들어가면 곧 깨져요...때문에 친구가 없는게 노력하지 않아서 없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으면 하고...같이 어울릴수 있다면 서로 좋은 관계를 이어가도록 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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