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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급 2억' 자하, 매 월급의 10% 기부 '선행'...EPL 대표 자선가

ㅇㅇ |2019.12.31 10:28
조회 13 |추천 0

그는 자신이 받는 월급의 10%를 기부해 영국, 아프리카의 구호 활동에 도움을 줬다. 이중 상당 금액은 코트디부아르에서 누이가 운영하는 'Tomorrow's Hope'라는 이름의 고아원에 전달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단체는 고아들에게 쉼터, 음식, 교육을 제공하고 새 가족을 찾아주는 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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