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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21년 만에 상 받은 배우

ㅇㅇ |2019.12.31 14:02
조회 12,287 |추천 35

 

는 정시아 






헐...데뷔 한 지 21년이나 됐다는 사실에 놀랐고, 

21년 만에 처음으로 상을 받은 사실에 더더욱 놀랐다 ㅠㅠㅠㅠ  


정시아는 30일 진행된 MBC연기대상에서

일일주말드라마 부분 조연상을 수상함






정시아는 드라마 <황금정원>에서

극 중 행사가수 겸 각종 알바를 섭렵하는 '오미주'역으로 출연했고,

이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 첫방송 3개월 전 부터

무더운 한여름에도 댄스와 노래를 맹연습했다고함 


 





당소 수상을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정시아는



수상자로 호명되어 단상에 오르자 마자

그동안의 감정이 북받치는 듯 울컥함 

ㅠㅜㅠㅜㅠㅜㅠㅜ 





“작가님 감독님 그리고 함께 

황금정원이라는 공간을 만들어주신 많은 스태프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말문을 연 정시아는




이어 

"준우와 서우 작품 활동할 때마다 아낌없는 응원 해주시는 

존경하는 아버님 (배우 백윤식), 가장 사랑하는 신랑 백도빈 씨에게도 감사한다"면서




 


"데뷔 한지 21년 정도 됐는데 이 자리에 처음 서게 됐다.

그동안 잘해왔고 어떤 작품 어떤 배역을 맡던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알겠다며" 진심이 가득 담긴 말로 소감을 끝맺었다.

 




21년 만의 수상이라니,,,ㅠㅠ보는 나도 울컥하던데,,

축하해요!! 앞으로 더욱 빛나는 연기자가 되시기를,,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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