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정시아
헐...데뷔 한 지 21년이나 됐다는 사실에 놀랐고,
21년 만에 처음으로 상을 받은 사실에 더더욱 놀랐다 ㅠㅠㅠㅠ
정시아는 30일 진행된 MBC연기대상에서
일일주말드라마 부분 조연상을 수상함
정시아는 드라마 <황금정원>에서
극 중 행사가수 겸 각종 알바를 섭렵하는 '오미주'역으로 출연했고,
이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 첫방송 3개월 전 부터
무더운 한여름에도 댄스와 노래를 맹연습했다고함
당소 수상을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정시아는
수상자로 호명되어 단상에 오르자 마자
그동안의 감정이 북받치는 듯 울컥함
ㅠㅜㅠㅜㅠㅜㅠㅜ
“작가님 감독님 그리고 함께
황금정원이라는 공간을 만들어주신 많은 스태프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말문을 연 정시아는
이어
"준우와 서우 작품 활동할 때마다 아낌없는 응원 해주시는
존경하는 아버님 (배우 백윤식), 가장 사랑하는 신랑 백도빈 씨에게도 감사한다"면서
"데뷔 한지 21년 정도 됐는데 이 자리에 처음 서게 됐다.
그동안 잘해왔고 어떤 작품 어떤 배역을 맡던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알겠다며" 진심이 가득 담긴 말로 소감을 끝맺었다.
21년 만의 수상이라니,,,ㅠㅠ보는 나도 울컥하던데,,
축하해요!! 앞으로 더욱 빛나는 연기자가 되시기를,,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