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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녀’ 조민혜, 외모만큼 노래에도 관심 쏟아져

뒷골목대장 |2006.08.25 00:00
조회 3,897 |추천 0
p { margin: 5px 0px } 인형녀 조민혜가 가수로 데뷔하며 온라인 음악사이트 인기음악 top 100에 진입, 인기 청신호를 밝혔다.

조민혜의 새 앨범은 지난 18일 뮤즈, 멜론, 맥스mp3, 도시락 등에 공개되자 순위 권에 진입, 인형녀 조민혜의 외모에 대한 관심이 음악으로 이어졌다.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에는 “인형녀라고 해 노래는 못할 줄 알았는데 예상외다” “기대 이상의 노래 실력을 지녔다” “외모보다 빛나는 음악이길 바란다” 등 외모와 음악성을 비교하는 평이 게재됐다.

이에 소속사 측은 “많은 관심에 좋은 음악 활동으로 보답하겠다”며 “조민혜는 가수 데뷔 전부터 국내외 음악가들로부터 보컬 능력과 음악성을 검증 받았다”고 전했다.

또 소속사 측은 “특히 스웨덴 출신 프로듀서 예르옌 링구비스트는 조민혜의 보컬이 매우 매력적이라면서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전해오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번 조민혜의 앨범에는 스웨덴 출신 유명 프로듀서 예르옌 링구비스트와 일본그룹 ‘안전지대’의 전문 프로듀서 요시, 일본그룹 ‘day after tomorrow", ‘every little thing 등도 작곡과 편곡 등에 참여했다.


특히 유럽가수들 조차 스케줄을 잡기 어려운 것으로 유명한 프로듀서 예르옌 링구비스트(jörgen ringqvist)의 경우, 한국의 신인 가수 조민혜를 위해 기꺼이 시간을 할애해 타이틀 곡 녹음의 전 과정에 참여했으며, 이는 현지 관계자들도 놀랄 만큼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는 평이다.



한편 타이틀곡 ‘틴에이지 슈퍼스타’를 비롯해 ‘하루만’, ‘커플링’ 등 12곡이 수록된 조민혜의 새 음반은 29일 발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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