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의 수도 스톡홀름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2007년 6월인데 날씨가 더운편이었다.
높은경제수준과 복지수준을 자랑하는 북유럽의 스웨덴에서는 유로화가 아닌 스웨덴돈이 따로 있고 언어도 스웨덴어가 따로 있다. 하지만 전국민이 영어를 문제 없이 잘한다는 소문이 날 정도이니 본인이 영어만 잘 한다면 스웨덴 여행에서의 의사소통 문제는 전혀 없을 것이다.
스웨덴의 수도 스톡홀름은 [북유럽의 베니스]라고 불리기도 할정도로 아름다운 운하와 자연이 눈이 부신 도시이다. 저렴한 유스호스텔이 역 근처에 많아 싼 여행이 가능한 도시였다.
볼보 자동차, 팝그룹 아바 , 유럽 젊은이들이 가장 즐겨입은 옷 [h&m]이 모두 스웨덴 것이다.
그리고 연어 샌드위치 등이 무척 유명하며 프랑스 , 이태리 , 스페인 등에 비해 치안이 안전하다. 그리고 타 유럽 국가에 비해 비교적 동양인이 적은데 여기서 관광객처럼 보이지 않은 아시아 인을 보면 스웨덴인 대부분이 [입양아] 라고 생각할 정도로 아시아 입양인이 많다.
특히 한국에서 고아수출을 많이 한 나라이다.
스웨덴 사회전반에 깔린 남녀 평등의식은 프랑스에서 부러워할 정도이니 짐작이 가고도 남는다. 특히 유럽인들은 프랑스 남자를 마초 이미지로 이야기 하며 스웨덴 남성을 가장 가정적인 남성으로 묘사한다.
스웨덴 국민들은 피부가 매우 ~~희고 신장이 다들 크며 금발이 넘쳐난다.
영국 , 독일 , 프랑스 등의 많은 유럽 남성들과 미국 남성들은 스웨덴 여성 하면 바비인형처럼 예쁘고 섬세한 이목구비를 떠올린다고 한다. 그래서 스웨덴 여성의 얼굴은 [엔젤 페이스]라는 별명으로 통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