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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vs아내 월급300으로 3년간 4300모운 아내

ㅇㅇ |2020.01.01 21:45
조회 112,402 |추천 10
남편 월급 300만 아내는 전업주부에 애기둘 6세2세 둘 키우면서
2016년 5월부터 2019년 11월까지
딱 100만씩 4300만 저축했다는데
남편 공이 더 클까요? 아내 공이 더 클까요?
돈 관리는 아내가 다했어요
아내가 이돈을 다 자기돈이라고 주장하는데 어떻게 보시나요?
나눈다면 누가 더 가져가야할까요
기여도가 누구에게 있다고 보시나요?
같이볼께요 의견 좀 주세요 감사합니다

추가 ㅡ다 쓸려면 너무 길어져서...
아내가 저축해둔 담보로 아내명의 대출받아 남편동생한테 3500만 빌려줌
이혼요구하면 분할납부하기로 한 돈 입금 안됌
아내명의 대출이니까 다 메꾸고 재산분할 하자고 하는데 남편은 니가 알아서 받아내라임
근데 연락조차 안되고 아무것도 안됌
남편은 저 돈에 반만 주겠다고 함
아내는 일단 자기명의 대출 싹다 메꾸고 그후 재산분할하자고 함
남편 싫다고 함
추천수10
반대수352
베플ㅇㅇ|2020.01.01 21:46
여자 상또라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 열심히 모은거지 뭐라는거여 지돈이래 ㅋ
베플ㅇㅇ|2020.01.01 21:47
4300모을수 있도록 돈벌어온 남편 없으면 개뿔도 못모았을텐데 저게 지꺼라니 ㅋ 기여도 따지면 반반에서 남편이 60프로지 웃기는 기적의 마인드네
베플ㅇㅇ|2020.01.01 23:01
아내는 없는셈 치고 애둘 성인하나가 생활비 쓸거 다 쓰고 저 정도로 모으는게 가능할까? 남편이 돈 번다는건 이미 아내가 살림육아로 충당함. 4300이 모두 아내 몫이 아니라해도 남편보단 아내한테 지분이 더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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