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V
승용차 한 대가 돌진해 패스트푸드점 전면의 유리벽이 파손되면서 손님 3명이 경상을 입었다.
1일 오후 4시 9분쯤 대구 달서구 두류동 광장코아 한 패스트푸드점으로 A(21)씨가 몰던 SUV 싼타페 승용차 한 대가 돌진했다.
이 사고로 매장 안에 있던 손님 홍모(50)씨 등 3명이 유리 파편에 손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A씨가 운전 부주의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블랙박스 영상 확인 등을 통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