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스트레스 받는데 말할곳이없어서 여기다쓰네요
1월부터 큰아주버님이 이제는 부모님용돈을 달에 50씩
작은아주버님 저희 신랑 시누이한테 내라고하더라고요어머님 아버님 괜찮으실때 두분이서 좋은곳도 많이 가보시고 맛있는것도 많이 먹으셔야된다고 자기는 100이상낼꺼고 너희들도 어느정도는 했으면 좋겠다고
(지금까지는 큰아주버님만 달에 100씩드리고있었어요
의사에요) 작은아주버님하고 시누이 저희남편 셋다 바로
알겠다고 하더라고요 작은아주버님은 사업을 하고있고 시누이는 공무원인데 미혼이여서 부담이없겠죠
남편은 대기업을 다니고있지만 월급이그렇게 큰편도
아니고 외벌이에 아이들도 있어서... 그리고 시부모님이 원하시거나 형편이어려우면 모르겠는데 넉넉하세요 임대수익으로만 한달에 500이상씩받으시고(기타연금 따로 있어요) 거기다 큰아주버님이 달마다 100씩드리고 작은아주버님도 달마다
정해서 드리지는 않지만 큰아주버님수준으로 드렸고
해외여행가실때마다 쓰시라고 용돈도 따로드렸던걸로 알고있어요(1년에 4,5번씩가세요)
워낙이 집안이 효자 효녀들이라 다른집같으면 한두명은
반발했을껀데 시댁은 모든게 너무당연해요
어떻게해야할까요 너무힘들어요 저희친정은 아빠돌아가시고 엄마혼자서 한달에 100으로생활하시는데 엄마생각도 들고 우리집은 자식들이 못나서 저렇게 못해드리고 하자는 말꺼내는 사람도없는데 울엄마는 해외여행가본지 언제인지도 모르겠고 저는 오빠랑 여동생있는데 둘다 먹고 살기에도 빠듯해서...
시댁에서 결혼할때 전세집을 얻어주긴했어요 3형제 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