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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자 잡은 남자 연예인들

ㅇㅇ |2020.01.03 16:11
조회 7,681 |추천 27





1. 하정우

 

 

뺑소니를 맨손으로 검거했었던 하정우.

하정우는 과거 한 프로그램에서 "걸어서 최근하다 차에 치었다. 나를 치고서 도망가더라"며 뺑소니 당했었던 사실을 고백했다. 당시 영화 '베를린'을 찍은 직후였던 하정우는 보충했던 체력과동네에 살았던 경험을 바탕으로 범인을 검거했고, 운전자의 음주운전 사실까지 밝히며 경찰에 넘겼다.







2. 배정남 

 

 

배정남은 택시 강도를 붙잡은 적이 있다.

배정남은 과거 영화 '베를린' 촬영을 마치고 귀가하던 길에 강도범을 뒤쫓는 택시 기사를 포착해 매니저와 함께 강도를 추격했다. 배정남은 맨손으로 강도를 제압해 경찰에 신고한 뒤 표창까지 받은 적이 있다.










3. 이광수 


이광수는 과거에 슈퍼에 가던 중 거리에 피를 흘리며 쓰러진 노부부를 발견했고, 술에 취한 손님이 노부부를 해치려고 달려든 것을 알고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해 위험한 상황에 처한 노부부를 구한 일화가 있다.












4. 온주완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온주완은 성추행범을 응징한 일화를 밝혔다.

당시 차를 운전하며 친구를 집에 데려다 주던 온주완은 갓길에서 역주행으로 맨발로 달려오던 여성을 발견해 위험한 상황에 처한 것임을 눈치 채고, 자신의 차에 태운 적이 있다고 했다.

그 여성은 미국인 영어 선생님에게 성추행을 당해 도망친 상황이었고, 온주완은 그녀를 계속 지켜보고 있던 범인을 발견해 직접 다가가 경고의 메시지를 날린 후, 피해 여성을 안전하게 집까지 바래다줬다고 전했다.  











5. 장동윤


지난 2015년 10월 편의점에 흉기를 들고 난입한 강도를 목격한 장동윤은 지인과 통화하는 척 하며 경찰에 신고하는 기지를 발휘했고, 뉴스에도 출연했다. 이후 장동윤은 '강도를 잡은 미남 대학생'으로 유명세를 타 지금의 소속사의 러브콜을 받아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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