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삼만원 주는 중인데 자꾸 적다고 뭐라고 그래서요.. 교통비와 문제집비, 식비 등은 제가 사주고 딸아이가 친구들과 놀거나 옷을 사거나 간식을 먹거나 하는 것들은 딸아이의 용돈으로 해결합니다.
추가합니다
사실 제가 딸 본인이고 어머니 아버지 보여드릴 생각으로 글 썼습니다
방탈로 결시친에 글을 쓴 건 정말 죄송해요 ㅠㅠ 십대판에 너네 용돈 얼마냐는 식으로 올리니까 댓글(의견)이 너무 안 달려서 어쩔 수가 없었습니다
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 봤는데... 주작은 절대 아니고요
한 달에 삼만원 받고 할아버지 댁 가면 주시는 용돈, 아버지께서 가끔씩 주시는 용돈, 제가 산 아이돌 굿즈 다시 팔아서 생기는 돈(ㅋㅋㅋㅋㅋ) 등등으로 부수입 얻고 있어요
그래도... 용돈 올려달라고 해도 되겠죠? ㅠㅠ
댓글 달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ㅎㅎㅎㅎ
댓글 중에 남친 생긴 거 아니냐고 묻는 거 봐서 말씀드리는 건데 남친 생긴 건 아니고요... 친구가 하루에 놀면서 썼떤 돈이 제 한 달 용돈보다 많아서 현타 와서 올린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