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자 이든이의 이름을 알리게 해준 스타워즈 시리즈. 요 청년이 "i'm your father"을 외치는 다스 베이더가 되는거쥐~ 점점 다크 포스 팍팍 내주는 저 눈빛에 넘어간거라규! 꺄오~>_< <팩토리 걸> - 빌리 퀸
작은 역할이었지만 완전 멋졌던 <팩토리 걸>의 이든이! 이름하야 "개간지"를 뽐내주시던 바람직한 기럭지와 곱디고운 저 자태를 보라~ +_+ <점퍼> - 데이빗 라이스
원하는 곳이면 어디든 순간 이동할 수 있는 능력의 소유자! (코리아는 별로 안 땡겼니? -ㅅ-? 여기도 제발 와주삼~ㅠoㅠ) <어웨이크> - 클레이
헐리우드 대표 훈남훈녀 출연! 안구정화를 위해 작정한 영화~ 이든이는 이 영화에서 고마운 외모뿐만 아니라 갈등하는 심리까지 잘 표현하는 연기력을 뽐내주었다! 내 남자 헤이든! 앞으로도 더욱 매력적인 배우로 남아주길~
may the force be with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