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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여명의 승객 목숨을 구한 조종사.. 멋지다!

짝짝 |2008.03.04 00:00
조회 3,589 |추천 0
4일 cnn 온라인과 독일 언론들의 보도에 따르면, 자칫 대형 참사로 이어질 뻔 했던 이 사건은 지난 주 토요일 독일 함부르크 공항에서 일어났다.
독일 뮌헨을 출발한 루프트한자 항공 소속 에어버스 a320 여객기가 함부르크 공항에 착륙을 시도했는데, 활주로에 분 강풍 때문에 위기에 빠지고 만 것.
이 여객기는 착륙 직전 기우뚱 흔들렸다. 강풍 때문에 직진하지 못하고 좌우로 날렸다. 순간 날개 한 쪽이 활주로 바닥에 부딪히는 아찔한 상황에 빠졌다. 하지만 위기에 빠진 여객기는 조종사의 재빠른 대처로 하늘로 다시 날아올랐고, 다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고 언론은 전했다. 문제의 여객기는 잠시 후 다른 활주로에 무사히 착륙했다. 독일 언론들은 여객기 조종사가 승객들의 목숨을 살렸다면서 조종사의 특별한 조종 기술에 박수를 보내고 있는 분위기다.
강풍 때문에 위기에 빠진 여객기의 아찔한 모습은 아마추어 비디오 촬영 작가에 의해 포착되었고, 이 모습은 독일 tv 방송 및 인터넷 사이트 등을 통해 소개되면서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중이다.       130여명의 승객 목숨을 살린 진정한 영웅이네.....박수를...  

진짜 비행기 휘청거리는 거 장난아니다;;; 다들 무서웠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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