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늬 나랑 오늘 아빠랑 싸웠단 말웠는데 울아빠 경상도 출신이여서 성격이 좀 많이 욱 하는 성격이 있어
글데 오늘 동생이 내방에서 언니랑 같이 자겠다고 때를 쓰는거야...아뉘 방이 좁지는 않은데 내가 몸무림이 좀 심해..코도 좀 골고..그리고 방이 좀 있는데도 막 자고 일나면 이상한데 와있엌ㅋ쨌든 그리고 1인용인데 누가 굳이 좁게 둘이 자고싶겠냐.. 강 맘편히 넓게 자는게 좋지
글써 내가 "아 안돼에 나 몸무림심하고 좁게 자기싪다고 좀 때를 썼단말야? 약간 농담섞이게 그렇게 몇분말하다가 동생이 개빡쳐서 걍 방에 갔어! 그러다가 아빠가 왔는데 아빠가 또 동생 운거 보고 누가 울렸냐 면서 깨빡쳐서 나랑 언니한테 묻는거야? (에휴..ㅈㄴ 막내밖에 안보이고..ㅉ)암튼 글써 내가 "어 내가" 이랬는데
(아놔..나 머리맞아서 잘 기억은 안나는데) 조카 때릴려고 칠려고 조카 화내면 "닌또 왜 애를 울게는데" 이카는거야!? 아뉘 애 울릴건 잘못했는데 그게 그렇게 맞을짓인가요??눼?? 아뉘 그래서 내가 조카 빡쳐서 "아뉘!?" "왜에!!"이카니까 "왜에!?" 이카면사 아빠한테 말버릇이 그게 뭐내 아니 동생이 울린거에서 지가 날 칠꺼 처럼 대해놓고선 ㅈㄴ 지 잘못 1도 없는거 마냥ㅋ 조카 빡치네ㅋ 그러다가 아빠가 갑자기 무릎을 꿇으래!?
"왜"한마디 했다고 맞고 무릎까짘ㅋㅋ 정말ㅋㅋㅋ답없닼ㅋㅋㅋ 글써 내가 개빡쳐서 "아 싫어" 이카니까 "싫어?!" "또 토를 다냐?" 이카다가 내가 ㅈㄴ 갑자기 머리에 "존버는 승리한다"라는 문구가 떠올라서 걍 이불덥고 약간 또 맞을꺼 같애서 맞을준비(?)를 하고있었어 약간 반항하면서 아뉘 솔직히 개빡치자냐 내가 무슨 죽을잘못을 한것도 아니거 무슨 "왜"한마디 했다고 애를 패냐...인성터진것좀봐라..에휴..ㅉ
어쨌든 그러다가 내가 "잘꺼라고 가라고 가!" 이러니까 또또 트집잡으면 "가!?" 이카면서 ㅈㄴ 욱하면선 날 아주그냥 발로 차고 머리를 차댘ㅋㅋ 순간 그 복싱에 치는 크 인형?있자낰ㅋㅋ그건줄ㅋㅋ아늬 제가 무슨화남면 맞는 인형입니까?ㅌㅋㅋㅎㅎㅋㅋ지맘에 안들면 차고 때리겤ㅋ? 와 나!아직까지도 머리아픔...ㅈㄴ 띵함..ㅋ 그러다가 내가 인형으로 머리막고 막 조카 떨고있었는데 뒤에사 엄마가 아빠 욱하는거 아니까 언능 사과하라고 막 했어 그러다가 내가 존버하다가 아빠가 나가길래 문잠그고 막았어 이제 들어오지말라고
그러더니 아빠가 문열래 미쳤다고 문여낰ㅋㅋㅋㅋㅋㅅㅂㅋㅋㅋㅋ
글써 내가 때리지말라고 하고 승인받고 문여는떼 에휴.또 때릴려고 하는거..ㅉ 에휴..인성파탄난거 ㅇㅈ
글써 내가 아빠 안때리겠다고 내가 녹음했다고 이카니까 멈추데 그러다가 "무릎꿇고 손들래" 와 나 글써 무릎꿇고 손들었지 그리고 아빠가 방에서 나가고 엄마가 아빠 성격어 너 못이긴다 걍 사과해라 이캤는데 ㅈㄴ 억울하고 서러운거.. 동생이랑 언니는 막 해달라는거 쪼르면 거의 다 해주거는? 막 동생이 자기 데이터 없다고 엄마한테 쪼르면 아빠가 옆에서 "아빠가 데이터 줄께" 이카면서 세상착한척은 지가 다하고 언니도 말빨이랑 ㅈㄴ 논리적이고 말잘해서 아빠가 결국에는 언니가 원하는가 해주거든? 긍데 나는 뭐..해달라는거 말하면 에휴 "니가 뭘!""니가 울집에서 돈 젤많이 드가면서 뭘 또사!" 이카는거...와 조네 억울해.;;학원2개다니는데..학원비가 비싼게 내탓이라..;;그러면서 내껀 안들어줌..그래서 나도
끈질기게 언니처럼 막 해볼려고 계속 사달라거 2번이상한말하면 ㅈㄴ게 화냄..."내가 저번에 안된다고했지.?"이카면서 조카 화내고 감...아뉘..그럼 난 뭐 걍 세상에서 배척되라는거? 와 진짜 또 생각할수록 화남..
긍디 또 엄마가 나보고 사과하라 하면 내가 아빠 한테 머리랑 맞은거는 안치고 걍 내가 사과하라고?넙죽?
제가 아빠한테 맞은거는 뭐 당연한거고요?? ㄹㅇ 개빡침..님들이었으면 어떡할꺼 같음..? 존버고?
진짜 댓글하나라도 걍 써주라..ㅠㅠ의견이 넘 궁금함..ㅠㅠ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