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방탈 죄송합니다..
저는 25살, 한살 차이나는 언니는 작년에 결혼을 했고 부모님은 고등학교 입학할 때 이혼하셨어요.
엄마가 집을 나가셨고 아빠랑 언니랑 살다가 대학생 때부터 집을 나와 기숙사에서 살았구요, 4년제 대학교의 첫 등록금과 입학금만 아빠가 납부해주시고 전액 장학금 받았습니다.
1년에 제사는 명절2번과 할아버지 제사1번 총 3번이구요 고등학교 때부터 아빠밑에서 자랐기때문에 고모 3명, 삼촌2명(아빠 포함해서 6남매)과 왕래가 잦았고 이때까지 명절,제사 안간 적 거의 없습니다. 음식은 주문해서 하구요. 삼촌2분중에 큰삼촌은 결혼을 하셔서 제사지낼때 숙모오셔서 도와주셨는데 2년전부터 안오시더라구요.. 막내삼촌분은 아직 결혼을 안하셨습니다.
근데 요번에 제사가 일요일이고 밤에 지내는 제사이기에 자차도 없고 다음날 출근을 해야하는 저는 참석을 못하겠다고 했는데 아빠가 저한테 짜증을 내네요;;
제가 꼭 참석해야하나요? 저는 도저히 제가 꼭 참석해야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