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얘들아 진짜 사람 살리는 셈 치고 들어와줘 ㅠㅠㅠ

ㅇㅇ |2020.01.06 07:58
조회 116 |추천 0

얘기는 너무 길지만 최대한 쥴여 말할게 내가 하도많이 글 올려서 나 아는 판녀도 있을 거 같다 .. ㅋ

난 11월에 전학왔고 어찌저찌 정말 안 맞는 무리에 껴서 5명이서 다니다가 지들끼리 싸워서 2:3으로 갈라지고 (내가2쪽임) 그러다 같이 다니는애의 엄청난 잘못으로 싸우고 싸우면 난 완전한 혼자잖아ㅠㅠㅠ 그래서 살면서 무단이란걸 안 찍어본 내가(중2임)

목욜,금욜 무단결석 찍고 아빠 귀에 들어가서 나 패고 4일내내 지옥을 보냤는데 이번주 목요일이 방학인데 진짜진짜 못가겠거든 ㅜㅜ 폰까지 걷어서 ,,ㄹㅇ 완벽한 혼자..

아빠가 주말내내 와이파이도 끊고 월욜에 학교 안가면 폰해지 시켜버린다는데 난 그래도 ㄹㅇ 못가겠거든 ㅠㅠㅠㅠㅠㅠ나 좀 도와주라 제발 사람 살리는셈 치고 제벌 ㅠㅠ..


내가 쓴 글 복줕한거여 .. 학교 가는 척하고 안갈려고 나가는데 엄마가 처방전 가지고 가라는거야 나 병원 간적도 없는데 ., ㅋㅋ .. 엄마가 썀한테 병결이라고 말해놨나봐 아 진짜 어떡하냐 나 얘들아 근데 이런상황에서도 학교가 더 지옥같다 ㅋㅋ 나 이번에 학교 안간거 아빠한테 들키면 ㄹㅇ로 폰 정지될 수도 있는데..

아빠 내상황 알면서도 계속 저래 나 어떡해 너무 무서워서 손 벌벌떨려 ㅠㅠㅠ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