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후반 여자입니다.
요새 친구들에게 조금 섭섭한 감정들이 생겨서 글 남겨요.
같이 다니는 친구들 저 포함 모두 남친이 있는 친구들입니다.
저는 남친이 있어도 친구들과 자주 보고 싶고 연락도 자주 하고 싶은데 자주 봤던 친구들과 이제는 자주 못보는게
그런게 서운해요,, 언제보자 하면 말로만 그러고,,
평일 저녁 가끔 소소하게 술도 먹고 그랬는데,, 결혼이라는 것도 생각해야 할 나이라서 그런걸까요? 뭐 하자 하면 남친 안만나? 이러기만 하구,,
뭔가 멀어지는 것 같아서 서운해요,, 서운하다고 말하자니 분위기가 안좋아질것같고,, 얼마 없는 친구 잃고 싶진 않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