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점 내 생각으로는 대학 가도 짝녀 같은 완벽한 내 이상형 없을 거 같거든
진짜 희귀한 타입 사람이란 말야
있을까
살면서 딱 두 번 봤는데 두 명 다 짝사랑했었음
남자 중에는 그런 사람 더 희귀할텐데
아 너무 짜증난다 짝녀보고 싶다
지금 짝녀가 두번째 짝사랑이고 내가 처음 짝사랑했던 애한테 두 번이나 차였거든?ㅋㅋㅋㅋ
근데 그 후로 두 명이나 사귀었는데 사귀면서 첫 짝사랑 절대 못 잊었음 내가 너무 쓰레기같았는데ㄹㅇ
물론 티는 안 냈음
앞으로 죽을 때까지 그런 류의 사람 한 명도 못 만난다면 지금 자살해도 ㄱㅊ을 거 같음
짝녀를 초월할만큼 내 이상형인 사람이 나타나야 짝녀 잊을 수 있을 거 같아
짝녀 때문에 첫 짝사랑도 잊은 거란 말임 ㅠㅠ
있을까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