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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롱 당하는 여친을 구하다가 집단폭행으로 사망 (청와대 청원 동의 요청) 꼭꼭

nepenthe72 |2020.01.07 13:52
조회 120 |추천 1
새해 벽두에 MBC, KBS, 채널A 등 뉴스를 보신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뉴스 시간에 TV로 CCTV에 찍힌 화면이 나왔는데, 본인도 예감을 했는지 끌려가지 안으려고 발버둥 치는 모습이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1월 1일 새벽 제 친구의 아들(24세)은 여자친구와 클럽에 갔다가 여친을 성희롱하는 운동선수(태권도 국가대표 선발 지역 예선 우승자 포함) 3명을 저지 하다가 끌려 나가서 집단으로 폭행을 당해서 사망을 했습니다.  가해자들은 사망한 친구 아들을 방치하고 아이스크림까지 사 먹으며 택시를 타고 집으로 돌아 갔으며, 고마운 신고자들에 의해 현재 체포되어 구속 되어 있습니다.
가해자들은 현재 검사 출신을 전관 예우 변호사를 포함 3명의 변호사를 선임하였으며, 피해자 가족은 혹시 검사 출신 변호사가 사건을 축소하여 가해자들이 초범, 심신 미약 등으로 가벼운 처벌을 받을까 우려를 하고 있습니다.  
다행이 어떤 고마운 분이, 재발 방지 및 처벌을 요청하는 청와대 청원을 하였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은 널리 공유해 주시고, 아래 청와대 청원에 동참을 부탁 드립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4324?navigation=best
피해자가 여러분의 동생, 친구, 형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하시고, 꼭 관심을 가지고 청원동의를 해주시기 바라며, 아울러 페북이나 다른 SNS로 공유를 부탁 드립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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