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둘 다 일중독에다가 일 갔다오면 나보고 심심하지~? 물어봄
심심하다고 그러면 그렇구나 하고 넘김
왜 물어보는거? ㅋㅋㅋ
그리고 주말엔 맨날 자기들끼리만 놀러다님
영화보거나 타지역 가거나 술마시러 가거나
말만 해외여행 간다하고 내가 계획짜서 보여줘도 그때만 좋다 이러고 다시 무산됨
우리집 완전 시골구석에 있어서 할거 아무것도 없고 걍 ㅈㄴ심심한데 컴퓨터 사달라하니까 안사줌
구래서 나 심심해서 나 혼자 시내나 타 지역 기차타고 가서 어디 놀러다니는데 6시만 돼도 전화와서 언제 와? 이럼
빨리 안오면 할아버지부터 시작해서 빨리다니라고 ㅈㄴ머라 함
좀 필요한건 사 줄수도 있지 엄마는 맨날 호갱단해서 한번쓰고 다신 안쓸것들 ㅈㄴ사대면서 (lg led마스크 ㅋㅋㅋㅋㅋㅋ) 내가 필요한건 절대 안사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