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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걸 무서워 하던 너..

ㅇㅁㅇ |2020.01.08 00:11
조회 256 |추천 3

걱정된다....


비 오는날 무섭고 외로움을 많이 타던 너...

우리가 재회 했을때... 비 많이 내리던 날

너가 나에게 전화해서 무섭다고 보고싶다고

자기집으로 빨리 오라고했었지..

오늘도 비가 오길래..

혹시나 너에게 연락이 올까봐 집에서 기다렸지만..

이번에는 용서가 되질 않나보네....

추천수3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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