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비 오는날 무섭고 외로움을 많이 타던 너...
우리가 재회 했을때... 비 많이 내리던 날
너가 나에게 전화해서 무섭다고 보고싶다고
자기집으로 빨리 오라고했었지..
오늘도 비가 오길래..
혹시나 너에게 연락이 올까봐 집에서 기다렸지만..
이번에는 용서가 되질 않나보네....
걱정된다....
비 오는날 무섭고 외로움을 많이 타던 너...
우리가 재회 했을때... 비 많이 내리던 날
너가 나에게 전화해서 무섭다고 보고싶다고
자기집으로 빨리 오라고했었지..
오늘도 비가 오길래..
혹시나 너에게 연락이 올까봐 집에서 기다렸지만..
이번에는 용서가 되질 않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