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님을 다신 만나지않으려합니다.
ccccc22222...
|2020.01.09 08:18
조회 74,264 |추천 320
여기라도 쓰지않으면 너무홧병 날꺼같아서 씁니다
모바일이라 양해좀 부탁드립니다..
올해로 8살6살 2살 키우는 여자이자 엄마이고
결혼 8년차입니다
그동안 많은일이있었지만
이번일이 크게느껴져 다시는 시어머님을 만나고싶지않습니다.
둘은 어린이집다닙니다 8살6살
아침에 어린이집 갈때 아침에 밥을따로먹이지않고
씨리얼 혹은 빵과우유를먹입니다
이게맘에 안드셨나봅니다
저에게몇번이야기하셔서
아이들이 입이까끌거려 아침엔 간단하게 먹여서
보낸다. 애들도 밥먹기싫어한다했습니다
어제 어머님과 저희친정엄마와 통화하시는데
제가 아침을먹여서 보내지않는다며 흉을보셨고
청소도 안한다고 흉을보셨습니다
네 전업이긴합니다
하지만 둘째아이가 언어지연이라 주3회 언어치료/인지치료
하러다니고있으며 막내는 지금 7개월입니다
항상 제가집에 붙어있는게 아니라 대충이라도
청소하려고노력하고 있는데..
흉을보시다니
신랑이 그거알고 뒤집었습니다
하지만 제 맘이 풀리지않습니다
착한며느리 주1회찾아뵙고 했는데
돌아오는건 이런거네요
참속상합니다.
다시는전화도 방문도 하지않을생각입니다
제가 예민한걸까요
- 베플ㅡㅡ|2020.01.09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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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부모한테 자식욕을 진짜 못배웠나보다 ㅉㅉ.. 어쩜그렇게 무례하지? 앞으로 상종을 마세요
- 베플ㅇㅇ|2020.01.09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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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 폰에서 시모번호 차단하시고 님도 시모 차단하세요. 시모한테 며느리 졸업하니 저하고 손주들 보실 생각 마시라고 하시고 차단하세요.
- 베플남자sheree7181|2020.01.09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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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시모가 님 흉을 볼까요? 첫째는 님이 전업이라 지 아들 고생하고 님은 놀고먹는 다는 생각을 해서 얄미우니, 무슨 핑계를 대서라도 님을 흉보는 겁니다. 둘째, 흉보도록 님이 너무 자주 시가를 다니고, 시모와 대화에서 별별 얘기를 다하니 그 중에 트집을 잡아서 비난하는 겁니다. 앞으로 전화나 대화에서 님에 관한 거 물어보면 무조적 /잘 몰라요. /00아빠에게 물어보세요/생각해 볼게요 등과 같은 말만 하세요. 지어내서 욕을 하겠지만, 훨씬 욕할거리를 줄어든 겁니다. 말을 하지 말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