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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롭히는 상사

1263 |2020.01.09 10:01
조회 14,951 |추천 38

제가 6년째 제조회사 다니고있는데 사무실에 여자분이 저포함 2명이고

 

그여자분은 결혼하셨고 전 이제 30에다가 미혼입니다 

 

현장분들 관리분들 다 남자 고 다들 유부남들 이신데

 

제자리 앞에 와서 유독 한 과장님이 몇년째 장난을 치세요 제가 만만해서 그런거같은데

 

무시해도 안되고 말같지도않는 혼잣말하고 보다못해 이사님이 지나가다가 제가 그런거 싫어하니까

 

하지마 하면서 과장님을 끌어당겼는데 웃으면서 가더라구요

 

맨날 자리와서 혼자 미소짓고 사람 얼굴 앞에 놀래키게 주먹 뻗고 진짜 전 무시합니다 계속

 

이게 계속 되니까 꿈에서도 나올꺼같아요 저도 은근 스트레스 받았나봐요 ,,, 

 

근데 계속 와서 그래요 ,,진짜 아저씨 되가지고 왜그런가요? 한번씩 도라이같아요

추천수38
반대수1
베플ㅂㅂ|2020.01.10 11:42
회식때 절대 옆에 앉지마세요 옆으로 오면 다른곳으로 가시구요 님이 어리다 생각해서 자기가 꼬시면 넘어올꺼라 생각할꺼에요 평소에도 단답에 웃어주지도 마세요 예의상 웃어주거나 받아주면 김칫국 마시고 더 들이댑니다 지금 100% 님을 여자로 보고있어요 제조회사 사무직은 여자가 적어서 무조건 치마만 두르면 다 찝적거려요 그 상사외에도 조심하세요
베플ㅇㅇ|2020.01.10 11:25
저거 어떻게 해볼려고 질척거리는거 맞음. 저런건 상사가 짤라주고 주의줘야 하는데 그런거 안될거 같으면 걍 빠르게 이직자리 알아보세요. 저런것들은 싫다고 칼같이 끊어내거나 신고라도 하면 업무적으로 괴롭히는 최악의 인간 스타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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