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제 중3되는 여자야 내말로 말하긴 좀 그렇지만 잘나가는 무리? 그런무리였어 친구들이랑 어울려 다니면서 담배도 피고 술도 먹고 모텔도 자주가고 (남자랑 성관계같은건 한 번도없어) 술담도 부모님한테 한 번걸린적있고 지금은 거의 끊었어 반에서 친구들 괴롭힌적도 없고 오히려 조용한애들?? 그런애들이랑 친하게 지내기도해 짝지면 공부안할때 대화나누고 내친구들은 가끔 후배들 혼내고 때리기도 하는데 그런짓은 한 번도 해본적이없어 방관도 똑같지만
이제부터 본론을 말할게 애들이랑 싸웠는데 완전히 무리에서 튕겼어 내가 평소에 말을 좀 나쁘게하는편인데 그게 보기싫었나봐 꼽도 많이먹고 단페에 초대해서 여러명한테 욕도 먹고 처음엔 어린마음에 걔네랑 다시 친해지고 싶었는데 생각해보니 나에게 좋은기회같다고 생각이 들더라
솔직히 나 공부도 진짜못해 다른 과목은 좀 하는편인데 수학을 진짜못해 약분도 할줄몰라.. 학교에서 수학시간엔 그냥 자거나 화장했었거든 .. 우리가정형편이 어렵진않지만 학원을 다니기엔 조금 빠듯해서 좀 여유로워지면 그때 다니거나 그랬어 수학이 솔직히 공부하는데 기본인데 난 초등학교 6학년수준일거야...
부모님한테 효도도 못해봐서 지금부터라도 똑바로 살고싶은데 조언같은거좀 댓글로 남겨줘 나한테 물어보고싶은건 물어봐도되고 욕먹어도좋아 제발 도와줘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