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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판 미녀는 괴로워~126키로에서 57키로로 변쉰!!

짜장면 |2008.03.24 00:00
조회 16,855 |추천 0


    보통 여성의 2배 크기가 나갔던 영국 여성 jodie prenger 하지만 지금은 어느 누구보다도 날씬한 여성이 되었다. 그래서 토요일 저녁의 itv talent show 라는 프로그램에 나가서 노래를 부를 것이라고 한다. "나는 어떤것이든 다 할 수 있다"라는 타이틀을 갖고서..   원래 몸무게가 20 stone(1stone=14 pound=6.342 kg), 126kg이 넘는 몸에서 반 이상이나 날씬해진 9 stone, 57kg으로 변신했다고 합니다~ 정말 말 그대로 반쪽!이 되었네요 허허   노래를 부르는 것뿐만 아니라 이제껏 자신이 겪었던 고통과 시련을 어떻게 겪었는지 이야기도 하면서 말이다. 그리고 이런 시련을 극복한 사람들이 조디를 제외하고도 11명이나 더 있다고..       ㅠㅠ 와우 대단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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