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기 처음 글을 써보네요~
다름이 아니라 여자친구와의 고민때문에 글을 쓰게 되었는데요저는 현재 군 전역 후 복학을 기다리고 있는 휴학생이고 여자친구는 직장인입니다.요즘들어 저는 학교 복학을 해야하나.. 아니면 공무원같은 바로 취업준비? 시험을 준비해야하나..고민이 많이 되고있어요또 복학을 하거나? 취업준비를 하려면 돈이 많이 필요하기에 돈이 많이 되는 알바를 찾고있었습니다.그러다가 지인을 통해서 오늘 택배알바를 해보러 가게 될 예정이고택배알바 해보고 친구의 소개로 인력사무소?같은 곳에 현장일을 하러 갈것같네요어쨋거나 둘다 막노동이죠... 페이는 쌘...여자친구한테 이 내용을 말했는데 머리쓰는일이나 실내에서 할 수있는 일을 하지왜 자꾸 현장같은델 나가냐고 하네요저는 이 현장일을 계속 할것도 아니구 해봤자 2월까지 할거고하고나서는 복학을 해야할텐데여자친구는 "내 남자친구 막노동해" 라고 말하기가 좀 그렇다고 하네요.이 말을 들으니까 서운하기도하고... 좀 이해 해줬으면 하는데 조금 제 자신이 속상하네요ㅎㅎㅎ
복학을 하지 않고 경찰공무원같은 시험을 준비하려던 이유는 빨리 취업하고 싶은것두 있고, 여자친구가 내년 중순에 서울로 올라가기 때문에저도 경찰공무원 시험에 합격해서 서울로 발령받아 같이 서울에서 지내고 싶었기 때문인데요그치만 경찰공무원이 밤새는게 많아 과연 저하고 적성이 맞을지 고민이었어요.제 본가가 지방이고 학교도 지방이라 여자친구가 서울올라가면 완전 장거리 연애가 되는거라같이 붙어있으려면 인서울대학으로 편입을 준비하는걸 생각하구 있어요.
이글을 올리는 이유는 내 남자친구 막노동해 라고 말하기 좀 그렇다.... 이말을 듣고 난후 좀 심경이 혼란해서 써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