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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 식성의 결정판 ‘26년째 형광등 먹는 남자’

크큭 |2006.09.14 00:00
조회 2,793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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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에서 26년째 형광등을 먹고 사는 남자가 공개됐다.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에서는 엽기적인 식성의 결정판, 형광등 먹는 아저씨 편을 마련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태국에 사는 웩씨. 긴 형광등을 통째로 들고 씹어 먹는 모습은 눈으로 보고도 믿기 힘들다. 가족들 모두 이를 말려도 봤지만 웩씨에겐 소용없는 일. 그는 수은, 질소, 납 등으로 이뤄져 인체에 아주 유해한 형광등을 26년째 먹으며 살고 있다. 그럼에도 웩씨의 건강엔 아무 이상이 없는 것일까? 웩씨의 무시무시한 입맛과 그 뒷이야기는 14일 오후 8시 55분 sbs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 = sbs] 고홍주 becool@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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