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연예대상 생방송 시작 전,
엘사 공주님 옷을 입고
대기실 인사를 다니던 윌리엄.
(벤틀리는 울라프 복장)
어느 한 대기실을 보더니, 저 집(?)에서 나와서 호빵을 전달해줘야하는데..
집이 문에 끼어서 안들어가지니까 월담하며 직진하는 직진남 1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라프 옷 입은 벤틀리도 들어감ㅋㅋㅋ
누나 누군지 알아~? 라는 대기실 연예인의 질문에
공주님같다고 말하는 120ㅋㅋㅋㅋㅋㅋ
이모도 공주라는 질문에 아니라면서
담비'누나'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은근 누나 강조하는 손담빜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나라고 했는데도
'담비공주님'이라는 윌리엄ㅋㅋ
하ㅏㅏ이건 윌리엄 목소리랑 같이 들어야함 ㅜㅜ
ㄹㅇ 심쿵한 손담비 ㅋㅋㅋ
호빵 주면서 "공주님 드세요~"
계속 담비공주님 보면서 쑥스러워함ㅋㅋ
아빠가 왜 이렇게 쑥스러워하냐고 물으니까
길을 잃은 두 손과
저 작고 귀여운 입으로 "예뻐서...."
부럽다 손담비ㅜㅜㅜㅠ
벤틀리까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로써,,
아이들은 '낯'을 가리는 게 아니라
'낯짝'을 가리는 게 맞았음 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