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에서 김구라랑 장영란이
새해하면 신년 운수라면서
전문가 선생님을 모시고 이야기를 나누겠다고 하더니,,
누군가 등장했고
장영란이랑 김구라가 아이고 반갑습니다 하면서
반갑게 인사함
(서로 아는 사이인 듯한 인사였음)
그 사람이 바로 우승민이었음
우승민이 누구냐면,,
예전 예능 프로그램인 '무릎팍도사'에서
게스트가 등장하면
무릎팍 무릎 팍팍~ ♬
이런 오프닝(?) 노래를 부르고
도사님 옆을 병풍처럼 지켰던 분 ㅋㅋㅋㅋ
프로그램이 종영되고
쉬는 동안에 명리학을 마스터해서
사주 전문가로 활동중이라고 함ㄷㄷㄷㄷㄷ
ㄹㅇ 찐도사가 되어 나타남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