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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까고있네
책임도 무엇도 없이. 자기 감정 좋은것만 하고싶은게 무슨 사랑?
엄마를 원하면 다른데서 찾으세요.
처음부터도 그랬고 시간이 지날수록, 더 명확해져서 아쉬운 것도 그리울 것도 미련도 없다.
추천수4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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