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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의 부장들> 5인 캐릭터 포스터

ㅇㅇ |2020.01.15 16:02
조회 4,516 |추천 6




영화 <남산의 부장들>이 주요 인물 5명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남산의 부장들>은 

1979년, 제 2의 권력자라 불리던 중앙정보주장(이병헌)이

대한민국 대통령 암살사건을 벌이기 전 40일 간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헌법 위에 군림했던 중앙정보부의 수장이자 권력 2인자였던

중앙정보주장 '김규평'역은 이병헌이 맡아 열연했다.

 




지금까지 수면위로 드러난 바 없었던 박통의 모습도 캐릭터 포스터에 담겼다.

믿고 보는 배우이자 장인정신 어린 연기를 선보이는 배우 이성민이

'박통'역을 맡아 카리스마를 풍긴다.







미국 하원의원 청문회에서 선서를 하고 있는

'박용각'의 이미지에서는 

곽도원만의 페이소스가 느껴진다.  



대통령 경호실장이자 각하를 국가로 여기는 신념에 찬 '곽상천' 역할의

이희준은 위세 당당하게 서있다.

  


'곽상천'은 '김규평'과 한 치의 양보 없는 팽팽한 충성경쟁을 예고한다.




이번 포스터를 통해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로비스트 '데보라 심' 역은 김소진이 맡았다.

포스터 속 데보라 심은 미국 대사관 파티에 참석해

여유로운 애티튜드를 선보이는 중이다.

 

데보라 심은 미국 의회를 주무르며 뒤를 봐줄 캐릭터.

'남산의 부장들' 속 인물 관계의 변화에 키를 쥐고 있는 인물이다.



 


주요 인물 리스트만 보아도 연기 구멍 없이 촘촘하게 채워진 캐스팅을 자랑하는 영화 '남산의 부장들'은 오는 1월 22일 개봉한다.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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