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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셨네요. 임신한 아내 로스쿨 간다고 하던 분

ㅇㅇ |2020.01.15 23:07
조회 21,547 |추천 35
저 말고도 많아서...












추천수35
반대수1
베플ㅇㅇ|2020.01.15 23:30
어디서 저런 멍청하고 무식한 놈과 결혼해서 애까지 가졌을까?
베플ㅇㅇ요|2020.01.15 23:12
이사람 끝까지 자기 입장만 고수하더라고요. 임신 중 섭섭한 것 평생가고 아이 태어나도 어케보면 남자와 아이 때문에 꺽인꿈에 애만 불쌍하게 생겼음. 풀린건지 도로 푼건진 나도 모르겠으나 그냥 부인 하겠단 공부 시키지 ... 저 부인 성격 보니 빡치면 일부로 계단에 굴러서 방해물 없애서라도 자기뜻 관철시킬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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