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헤어졋는데 너무 힘든게.. 서로의 잘못이 아닌 상황이란게 ㅈ같다...
7살나이차이로 남친은 30중반이엇고 난 20후반이엇는데...난 아직 결혼생각이없는데 하고싶은 꿈이 있어서 이걸 도전해봐야 후회가없을꺼같앗는데 남친은 결혼에대한 확답이 필요햇나바...
어제 그이야기 꺼내서 고민하다가 내가 그만만날까 하면서 어케생각하냐햇더니 서로 울면서 그게낫겟지?하는데 왤케맘이 아플까.... 너무 서로의 상황이 충분이 이해되니...어떻게 할수없고...막상 헤어지니 내가 하고싶은 꿈을 포기하고 결혼을 확답을줫어야햇나 싶은거잇지...나 잘한거 맞을까???헤어지니까 연애때보다 어떻게 더그립고 연락하고싶고 보고싶냐,,,,마지막모습이 울면서 미안하다는데...잊혀지지가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