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스토브리그>에서
백승수 단장(남궁민) 동생으로
출연하고 있는 배우 윤선우
한 때 촉망받던 고교 야구 유망주였으나,
불의의 사고로 하반신 마비가 된 인물 ㅠㅠ
자신을 다치게 한 야구이지만
야구에 대한 열정을 포기하지 못하고
형을 속이고 계리사 시험 대신
드림즈 프런트 직원으로 면접을 봄
알고 보니 동생의 사고에 대한 죄책감에 시달렸던 백승수ㅠㅠ
마음고생하는 형에게 동생 영수는
"못 걷는 건 난데 왜 형이 죄책감에 시달리는 건데.
난 빠져나왔는데 왜 형은 계속 거기서 날 보는데?"라고 소리치고,
"형 책임 아니잖아".하는데 맴찢 ㅠㅠㅠㅠㅠㅠㅠㅠ
백영수 역을 연기한 윤서우는
아직 초면인 사람들이 많을텐데...
그는 연기경력 15년이 넘은 베테랑
관계자들은 그를
CG에 버금가는 입체적인 이목구비를 가졌다고 함
실제로 만나면 사진으로 담기엔 한도초과라고 할 정도라고..
(와...사진으로 봐도 존잘인데....
사진에 잘생김을 다 담지 못하다니...ㄷㄷ)
그리고 윤선우는
과거 함께 촬영하는 동료 배우 뿐만 아니라
감독님, 현장 스탭들과 꾸준히 연락하며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함
이와 관련된 한 관계자가 밝힌 에피소드도 있음
"'여름아 부탁해' 촬영장이었어요.
현장에 수 많은 스태프 분들이 계셨는데,
한 분도 빼놓지 않고 인사하면서
그들의 근황들을 꿰뚫고 계시더라고요.
그 중 한 분은 예전에 선우씨에게
개인적인 고민을 털어놓으셨던 적이 있는데요.
오랜만에 만나자마자
'어떻게 됐어? 잘 해결됐어?'라며
물어보셨어요.
사소한 부분까지 기억하는 걸 보고 놀랐어요"
잘생기고 인성도 훈훈한 윤선우는 사실......
'환경전사 젠타포스' 출신이라고 함 ㄷㄷㄷ
"저는 노란색 히어로 젠타윈드였어요.
당시 초등학생들에게는 인기가 꽤 있었어요.하하하" (윤선우)
(참고로 데뷔작이라고 함)
그의 과거가 밝혀지자(?)
커뮤니티에서 사람들이
지구를 지키다 다리를 다친거냐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생기고 연기도 잘 하던데..
앞으로 더 좋은 모습 기대하겠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