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작은애들 진짜 너무부러움
초등학교때 키순으로 줄서면 맨날 꼴찌에섰는데
강당 바닥에앉아서 연극같은거 볼때도 맨날
키순으로 앉아서 앞에 잘안보이고 그래서
초등학생때부터 키작은 애들 너무 부러워했음ㅠㅡㅜ
지금 중3이고 키 168에 53키로인데
솔직히 내가 뚱뚱하나고생각하지는않는데
키가크니깐 같은 53키로라도 골격차이땜
더 뚱뚱해보이고
목소리도 약간 허스키보이스라서
난 약간 유치원 선생님들같이 목소리 높고 가는
그런 목소리좋아한단말이야
그리고 나진짜 발 ㅈㄴ큼 260이야ㅠㅜ
나중에성인되면 신을 구두도 없을듯
그래서 내가 여자이긴하지만
내여자 이상형은
키150대
몸무게 50초반대
발사이즈230
단발머리에
치마블라우스
단화
피부하얗고
그런스타일 진짜 너무좋아함
공주풍 그냥 내가 백설공주를 진짜 좋아해서
그냥 백설공주같은사람이 좋아
나도제발 바지길이가 길어서 세탁소에서 줄여보고
싶음
교복치마도 내가 허리에 맞춰서 사가지고
2학년 초반쯤에 3센치늘렸음
진짜 발사이즈도 줄고 키도줄면좋겠다
내가 성조숙증?은 아니였는데(병원가서 검사해봄)
초4때 158이였음
내가 키작은사람 좋아한다고 로리?였나 그런거 좋아하는건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