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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해서 친정에 얹혀사는 시누들보아라

ㅇㅇ |2020.01.18 12:02
조회 168,902 |추천 1,464
내 맺힌게 많아서 반말을 쓰겠다

이혼해서 친정에 얹혀사는 시누(우리 시누 포함)들 보아라

너희도 귀한 딸인데 무슨 사정이 있어서
친정에 같이 살겠지
이 부분 안타깝긴하다

그러나 이 안타까움이 분노로 바뀌는건 한 순간이니
너희들의 행동에 따라 앞으로 너와 니 자식에게 이 안타까움의 마음으로 조금의 지원을 해줄지 아님 영영 기본 할 도리만 할지 아니면 이 마저도 안할지 달려있으니 똑바로 행동 하길 바란다

올케가 일할때 쳐 누워있으면 뚝배기 뿌시고싶다
이미 상상속으로는 백번도 더 깼다
그 상상이 현실이 되지않게 하라

제사상 차릴 때 빨리빨리 움직여라
남의집 귀한 딸도 니네 조상 모시고있다
니 딸년이랑 방에서 쳐 누워있지말고
나 가기전에 상 차리고있어라


남의 집 귀한딸도 골반이 빠지게 전부치고있는데
허리아프다고 내뺄 생각말고 손 걷어붙이고 거들어라



먼저 묻기전에 오빠한테 니 딸년 생일선물, 기념선물, 크리스마스선물 요구하지마라
우리도 살고 봐야지
니 딸년한테 입학선물, 어린이날. 생일. 크리스마스만 작년에 돈백 들었다

야이 양심도 없는것아

니네 엄마 등꼴 그만 빼먹고 집에서 일좀해라
니가 먹은건 니가 치우고
니 딸은 니가 봐라
니 엄마 힘들어하는거 안보이냐??


야 이 양심 팔아먹은 것아
니네 오빠는 호구냐??

니 엄마 아빠 할머니 생신에
케익하나는 사와라
니 딸이랑 입 만 가지고와서
음식이 이렇네 저렇네 타박하지말고
밥값은 바라지도않으니
케익이라도 사와서 니네 오빠한테 고맙다고 해라

제발 부탁이다

돌아오는 니 부모님 생신에는 케익을 꼭 사오도록해라
그리고 나한테는 바라지도않으니 니 오빠한테 고맙다는 말이라도 해라

부탁이다

이 글이 베스트에 올라서 일주일간 내려가지않게
해줘라ㅜ
나 이번에 또 시누가 쳐누워있으면
진짜 뚝배기 깰것같다.....
추천수1,464
반대수91
베플ㅇㅇ|2020.01.18 14:30
여기서 혼자 엄청 쎈척하면서 뚝배기 깬다면서 대댓글 보면 그냥 ㅂㅅ이네. 돈쓰고 몸부셔져가면서 뭐가 무서워서 시댁에 충성합니까.
베플ㅇㅇ|2020.01.18 12:06
걔가 일 안 하고 님 혼자 일하는 게 불만이면 님이 거기서 일 안 하면 그만이고 오빠한테 고맙단 말 안 하는 게 서운하면 남편도 뭐 안 챙기면 되고 그래도 챙기고 싶으면 시누더러 먹을 거면 돈 달라하든가 돈 안 주고 고맙단 말도 안 하면 먹지 마라 하세요 걔가 걔네 본가에서 일을 하든가 말든가 뭘 준비하든가 말든가 지 마음이지 오지랖은
베플ㅎㅎ|2020.01.18 13:32
앞에서 직접 말할 주제도 못되면서 글싸지르기는...대댓다는 폼보아하니 평생 그러고 살다 뒤지긋지...뚝배기 깨기는 개뿔~ 호구노릇이나 열심히 하숑~ 입도 빵긋 못하면서 글싸지르지 말고~~
찬반|2020.01.18 21:32 전체보기
여기서 글쓴이 욕하는 애들 특징) 친정엄마한테 신세지면서 등꼴빼먹는 이혼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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