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방에서 6.7년째 근무하는 사무직 직원입니다.
한직장에 쭉 다닌것은 아니지만.구인광고를 살펴보면
보통 실수령액이 180.190.200정도인데도 사람들이 줄을섭니다.
계속 이렇게 일하다가도 30대에도
특별히 잘하는 일도 없고. 경력도 물경력이 될거같아서요,
제가 첫직장이 서울이였는데 6년전 인턴월급이
180정도였었는데.. 그렇지만 경기도라고 월급이 더 높고
그런건 아니더라구요..특히 공장 말고 일반사무직.
제 미래가 보이지 않아서요.
9시에 출근해서 6시에 퇴근하고 편하게 야근은 없지만
200만원도 못받는 월급.ㅎㅎ
경기도. 서울쪽. 생산직말고. 공장이나 교대근무말고
일반 사무직 근무이고 8시간정도 야근별로 없고 그래두
월급이 매년 오르니까 20대 후반. 30대초반이면 보통
250은 넘게 받나요?
진심으로 미래를 위해서 진중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듣기론. 윗쪽은 일못하면 단칼에 짤리고.
지방보다 사람이 많아서 더 경쟁률이 쎄다고 들었습니다
적절한 조언 좀 부탁드릴게요
아랫지방만 월급이 계속 최저임금에 머무는건지.
윗쪽은 다른건지... 즐거운 주말마무리 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