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30대 주부입니다 그런데도 이런이야기 하는거 참 껄그럽죠
저는 초등학교 2학년때 부모님께서 헤어진이후로 할머니 가정에서 자라게 되었습니다
초등 5 때였나요 할아버지가 저는 주물러 준다면서 자꾸 중요부위를 손대길래 싫다는 말은 감히
못하고 몸만 베베꼬고 저도 바보였지요...
그리고 초6때 할아버지가 일본 애들은 다 할아버지들이 목욕시켜준다며 ..
씻겨준다길래 할머니께서는 속은은 벗지말고 하지만 막상씻을때는 할머니몰래 벗으라고 강요 했습니다
그리고 중학교1학년때 사춘기가 찾아오고 집에 가기싫어지고 .. 병원계단 친구집 옥상 다락방
병원화장실 혼자 전전긍긍하며 친구집에서 밥먹고 그리살다가 친구와 밤늦게 배가너무고파서
구멍가게에 (아직도있음) 귤2개 사과 1개를 훔쳤는데 들켰습니다. 친구는 어린티가 나서 그냥 너는 집에가 이러더니 가정도있으셨던 양반이 너경찰서에신고한다 면서 저를 트럭에 타게하고는
너해봤지 ? 아니요 ㅠㅠ 진짜 안했어요 잘못했어요 확 너 경찰서데리고간다 계속 협박하길래
그때 빠른년생인 중 1이여도 13세살인 저는 경찰서가 너무무서워서 했다고 거짓말하니
그럴줄 알았다면서 어느 중학교앞 공인중개사 사무실 셧터를 열더니 저를 간음하고
울면서 난리를 치니까 너진짜 처음이구나 하면서 저에게 만 2500원을 주는겁니다 안받은다고
했는데도 확! 이러니까 받고 그냥 도망치고 친구집에서 사실을 실토하고 펑펑울고,,,
그이후 1년 반정도 후인가... 저희집앞에 오락실이있었습니다.
친구들을 만나러 그곳이로 교복입고 가는데 어느성인 남성이 저에게
저희 할머니가 아프셔서 택시타는 곳까지만 부축좀해주라고/...
근데 아싫어요 ㅡㅡ.. 하기도 뭐하고... 그래서 따라갔더니 역시가 사실이
갑자기 폐가쪽으로 가서 아 큰일났다 하는순간 과도를 꺼내더니 너내말 잘들어 다벗어
하튼 그렇게 지내였습니다..
이 이야기를 왜또하냐면 오는 그것이알고싶다 다시보기를 하는데 13살이면 아동이잖아요,.,
아동범죄는 공소시효 없어졌다는 말이있던데.... 후... 그냥 뭐... 아시는분들...ㅜ_ㅜ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