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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야..오랜만에너한테글쓰는거같다..아픈데없이 잘지냈던거야?h야..널 잘못챙겨준것같아서 계속 미안해왔었어..그동안 니가 삐지거나 기분이언짢은건아닌지힐끔힐끔눈치봐왔던거 아니?근데 니 눈빛이 말해준다.. 섭섭하다고...미안해 h야...너 나때문에 수술까지한거 맞아..?너무미안하고죄송스러워...근데.......너무 잘됐어 수술이.내가 보톡스맞아서 결정적한방 날린것처럼너도 이목구비 원래 잘생겼잖아...그래서 뭐라 그거에대해 왈가왈부하기가 좀많이 그런거야... 그래서 말을아껴왔어.그러다보니 널대할때 미안한마음이 자꾸들고..그러다보니 너랑 쪼금 멀어졌던것같아.최근에 바꾼 니스타일두 너무상큼하고 예쁘고잘어울리는거야!!!어쨌든 넘 예쁘고멋있어져서 예쁘다고내취향대로바꿔준것인지는모르겠지만예쁘다고한거야!!다른애들두 바꿔서더훨씬멋있어지면그렇다고할걸!!그니까 니가 오해하고 섭섭해하지않았으면좋겠다.내말무슨뜻인지 이해하니?^^;h야 좋은밤보내~ 
널많이아껴.. 그리고 널 좋아해.그니까 넘 서두르지않아도돼~ 오히려 그래서 더 설레일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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